오랜만에 모인 친정식구들...
조카들까지 다 와서 모처럼 시끌시끌한 시간을 갖었다.
어른들의 성화에 한참을 빼더니
자기들끼리 건넌방에 가서 한참 뭘 궁리를 한다.
살짝 보니,
공연 순서를 짜고, 연습을 한다. ㅎㅎㅎ
드디어 시작된 공연 !!!
"잼있는 썩~거스!!"
초등 3학년이 올라가는 조카들... 어쩌다 올해 3월 미국에 가게 되었는데 그래도 생일이라고 색까지 이쁘게 넣어서 챙겨주넹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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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이모께.
큰이모! 생신축하 드려요! 좀 늦었지만.. 그래서 제가 노래 한 곡을 작곡해 봤어요. 이게 선물이라 생각하세요.^^
(영어가 좀 틀릴 수 도 있으니까...좀 이해해 주세용~)
YOUR BIRTH DAY IS BLESS DAY!^^
YOUR BIRTH DAY IS BLESS DAY! BECAUSE, YOU ARE HIGH AND NOBLE.
너에 생일은 축복한 날이야! 왜냐하면 너는 존귀하고 특별해!
AND YOU ARE SPECIAL!! I WANT BLESS YOU IN TODAY~
나는 오늘 너를 축복하고 싶어
BLESS YOU!(CLAP!CLAP!) BLESS YOU~(C~L~A~P!)
너를 축복해! (박수2번) 너를 축복해~(박~수!)
JESUS BLESSING YOU! I BLESSING YOU~ EVERYBODY BLESSING~ YOU~U~
예수님은 너를 축복하고 계셔! 나는 널 축복하고 있어. 모두가 널 축복하고 있어.
WE BLESSING YOU! WE BLESSING YOU~
우리는 너를 축복하고 있어! 우리는 널 축복하고 있어~
YOUR BIRTH DAY I~~I~S BLESS DAY! YEH~
너에 생일은~ 축복한 날! 예~
제가 최선을 다햇어요. 히히...
그리고 이사 가실때 잘 가세요!!!
그럼 다음에 봐요~~
이슬올림.
블로그 하나 관리하는 것도 버거워
두세달이 지나도록 들어가지도 않는 주제에
하란다고 의무감에 또 만들었당~~@@@ㅠㅠ
할일은 태산이건만, 기다리는 전화는 오지않고,
손에 일은 안잡혀 잠깐 들어가 본다는게
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다가 괜히 한두시간 뽀개고...
배우고 익히며 떠듬떠듬, ㅋㅋㅋ
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.
색이나 디자인은 좀 더 뒤져보거나
주변 전문가의 도움을 살짝 받는 것도 좋겠다 싶네.
어찌되었든 축!!!! 개장~~~!!!!!
그...런...데...
아... 이제 또 조만간 트위터도 해야 할 것만 같다.
흑흑... 내가 왜 이케 감당도 못하면서 일을 벌리는 거지?
누가 날쫌 말려줘... 이런 거 안해도 된다고 누가 날쫌 붙잡아줘~~~엉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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